Node.js v0.10.0 Manual & Documentation


Table of Contents

HTTP#

Stability: 3 - Stable

HTTP 서버와 클라이언트를 사용하려면 require('http')를 사용해라.

Node의 HTTP 인터페이스는 전통적으로 다루기 어려웠던 프로토콜의 많은 기능들을 지원하려고 디자인되었다. 특히 크고 청크로 인코딩 될수 있는 메시지들이다. 인터페이스는 전체 요청이나 응답을 버퍼에 넣지 않는다. 사용자는 스트림 데이터를 버퍼에 넣을 수 있다.

HTTP 메시지 헤더는 다음과 같은 객체로 표현된다.

{ 'content-length': '123',
  'content-type': 'text/plain',
  'connection': 'keep-alive',
  'accept': '*/*' }

키는 소문자로 쓰고 값은 수정되지 않는다.

HTTP 어플리케이션이 가능한 전체 범위를 다 지원하기 위해서 Node의 HTTP API는 상당히 저수준의 API이다. API는 스트림 핸들링과 메시지 파싱만을 다룬다. 메시지를 헤더와 바디로 파싱하지만 실제 헤더와 바디는 파싱하지 않는다.

http.STATUS_CODES#

  • Object

모든 표준 HTTP 응답 상태코드와 짧은 설명의 모음이다. 예를 들어 http.STATUS_CODES[404] === 'Not Found'와 같이 할 수 있다.

http.createServer([requestListener])#

새로운 웹서버 객체를 반환한다.

requestListener는 자동으로 'request' 이벤트에 추가되는 함수다.

http.createClient([port], [host])#

이 함수는 폐기되었다. 대신에 http.request()를 사용해라. 새로운 HTTP 클라이언트를 구성한다. porthost는 연결할 서버를 가리킨다.

Class: http.Server#

이 클래스는 다음의 이벤트를 가진 EventEmitter다.

Event: 'request'#

function (request, response) { }

요청이 있을 때마다 발생한다. 연결마다 여러번의 요청이 있을 수 있다.(keep-alive 연결인 경우) requesthttp.IncomingMessage의 인스턴스이고 responsehttp.ServerResponse의 인스턴스다.

Event: 'connection'#

function (socket) { }

새로운 TCP 스트림이 생성되었을 때 발생한다. socketnet.Socket 타입의 객체다. 보통 사용자들은 이 이벤트에 접근하지 않을 것이다. socketrequest.connection에서도 접근할 수 있다.

Event: 'close'#

function () { }

서버가 닫혔을 때 발생한다.

Event: 'checkContinue'#

function (request, response) { }

http Expect: 100-continue 헤더를 가진 요청을 받을 때마다 발생한다. 이 이벤트가 바인딩되지 않았다면 서버는 자동적으로 적절한 100 Continue로 응답할 것이다.

이 이벤트를 다루면 클라이언트가 계속해서 요청바디를 보내야 한다면 response.writeContinue 호출하고 클라이언트가 요청 바디를 계속 보내지 않는다면 적절한 HTTP 응답(예시: 400 Bad Request)을 생성한다.

Event: 'connect'#

function (request, socket, head) { }

클라이언트가 http CONNECT 메서드를 요청할 때마다 발생한다. 이 이벤트에 등록된 리스너가 없으면 CONNECT 메서드를 요청한 클라이언트의 연결이 닫힐 것이다.

  • request는 request 이벤트와 같이 http 요청의 아규먼트다.
  • socket는 서버와 클라이언트 간의 네트워크 소켓이다.
  • head는 터널링 스트림의 첫 패킷인 Buffer의 인스턴스다. 이 값은 비어있을 것이다.

이 이벤트가 발생한 후 요청의 소켓은 data 이벤트 리스너를 가지지 않을 것이다. 즉, 해당 소켓으로 서버에 보낸 데이터를 다루려면 리스너에 바인딩해야 한다.

Event: 'upgrade'#

function (request, socket, head) { }

클라이언트가 http 업그래이드를 요청할 때마다 발생한다. 이 이벤트가 바인딩되지 않았다면 업그래이드를 요청하는 클라이언트는 닫힌 연결을 가질 것이다.

  • request은 요청이벤트에 있는 것처럼 http 요청의 아규먼트다.
  • socket은 서버와 클라이언트 사이의 네트워크 소켓이다.
  • head는 Buffer의 인스턴스다. 업그래이드된 스트림의 첫 패킷이고 비어있을 수도 있다.

이 이벤트가 발생한 후에 요청의 소켓은 data 이벤트 리스너를 갖지 않을 것이다. 이는 해당 소켓으로 서버에 보내는 메시지를 다루기 위해서는 소켓에 바인딩할 필요가 있다는 의미이다.

function (request, socket, head) { }

Event: 'clientError'#

function (exception, socket) { }

클라이언트 연결에서 'error' 이벤트가 발생하면 이 이벤트가 진행된다.

socket은 오류가 발생한 net.Socket 객체이다.

server.listen(port, [hostname], [backlog], [callback])#

지정한 hostname과 port에서 열결을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hostname을 생락하면 서버는 IPv4 주소(INADDR_ANY)에서 들어오는 연결을 모두 받아들일 것이다.

유닉스 소켓에 바인딩하려면 port와 hostname 대신에 파일명을 전달한다.

백로그는 지연된는 연결 큐의 최대길이이다. 실제 길이는 리눅스의 tcp_max_syn_backlogsomaxconn같은 sysctl 설정을 통해 OS가 결정한다. backlog의 기본값은 511이다.(512가 아니다)

이 함수는 비동기 함수다. 마지막 파라미터 callback'listening' 이벤트의 리스터로 추가될 것이다. net.Server.listen(port)도 참고해 봐라.

server.listen(path, [callback])#

전달한 path에서 연결을 받아들이는 UNIX 소켓 서버를 시작한다.

이 함수는 비동기 함수다. 마지막 파라미터 callback'listening' 이벤트의 리스너로 추가될 것이다. net.Server.listen(path)도 참고해라.

server.listen(handle, [callback])#

  • handle Object
  • callback Function

handle 객체는 서버나 소켓(의존하는 _handle 멤버를 가진 어떤 것이든)으로 설정하거나 {fd: <n>} 객체로 설정할 수 있다.

이 함수는 서버가 지정한 핸들에서 연결을 받아들이도록 하지만 파일 디스크립터나 핸들이 이미 포트나 도메인 소켓에 바인딩되어 있다고 가정한다.

윈도우는 파일 디스크립터에서 요청을 받아들이는 것을 지원하지 않는다.

이 함수는 비동기 함수다. 마지막 파라미터 callback'listening' 이벤트의 리스너로 추가될 것이다. net.Server.listen()도 참고해라.

server.close([callback])#

Stops the server from accepting new connections. See net.Server.close(). 서버가 새로운 연결을 받아들이는 것을 멈춘다. net.Server.close()를 참고해라.

server.maxHeadersCount#

들어오는 헤더의 최대 수를 제한하고 기본값은 1000이다. 이 값을 0으로 설정하면 제한을 두지 않는다.

server.setTimeout(msecs, callback)#

  • msecs Number
  • callback Function

소켓의 타임아웃 값을 설정하고 타임아웃이 발생하면 인자로 소켓을 넘기면서 Server 객체에 'timeout' 이벤트를 발생시킨다.

Server 객체에 'timeout' 이벤트 리스너가 있으면 타임아웃이 발생한 소켓을 인자로 전달하면서 이벤트 리스너를 호출할 것이다.

기본적으로 Server의 타임아웃 값은 2분이고 타임아웃이 발생했을 때 소켓을 자동적으로 없앤다. 하지만 Server의 'timeout' 이벤트에 콜백을 할당하면 소켓 타임아웃을 처리하는 책임은 개발자에게 있다.

server.timeout#

  • Number Default = 120000 (2 minutes)

소켓이 타임아웃되었다고 판단하기 전에 활동하지 않는 밀리초 시간.

소켓 타임아웃 로직이 연결에 설정되므로 이 값을 변경해도 서버에 이미 존재하는 연결이 아닌 새로운 연결에만 영향을 끼칠 것이다.

들어오는 요청에 자동 타임아웃 동작을 모두 비활성화하려면 0으로 설정해라.

Class: http.ServerResponse#

사용자가 아니라 HTTP 서버가 내부적으로 생성하는 객체다. 'request' 이벤트의 두번째 파라미터로 전달된다.

응답은 Writable Stream 인터페이스를 구현했다. 이 클래스는 다음의 이벤트를 가지고 있는 EventEmitter이다.

Event: 'close'#

function () { }

response.end()가 호출되기 전이나 플러시할 수 있을 때 의존하는 연결을 종료했다는 것을 나타낸다.

response.writeContinue()#

클라이언트에 요청 바디가 보내질 것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HTTP/1.1 100 Continue 메시지를 보낸다. Server'checkContinue' 이벤트를 봐라.

response.writeHead(statusCode, [reasonPhrase], [headers])#

요청에 응답 헤더를 보낸다. 상태코드는 404같은 3자리 수의 HTTP 상태코드이다. 마지막 파리미터인 headers는 응답 헤더다. 선택적으로 두번째 파라미터에 사람이 읽을 수 있는 reasonPhrase를 전달할 수 있다.

예제:

var body = 'hello world';
response.writeHead(200, {
  'Content-Length': body.length,
  'Content-Type': 'text/plain' });

이 메서드는 한 메시지에서 딱 한번만 호출되어야 하고 response.end()가 호출되기 전에 호출되어야 한다.

이 메서드가 호출되기 전에 response.write()response.end()를 호출한다면 암묵적이고 변할 가능성이 있는 헤더가 계산해서 이 함수를 호출할 것이다.

Note: 해당 Content-Length는 문자가 아니라 바이트로 주어진다. 문자열 'hello world'는 단일 바이트의 문자만 가지고 있기 때문에 위의 예제는 동작한다. 바디에 더 높은 코드의 문자가 있다면 주어진 인코딩으로 바이트의 수를 결정하는데 Buffer.byteLength()를 사용할 것이다. 그리고 Node는 전송된 바디의 길이와 Content-Length가 같은지 같지 않은지 확인하지 않는다.

response.setTimeout(msecs, callback)#

  • msecs Number
  • callback Function

Socket의 타임아웃값을 msecs로 설정한다. 콜백을 지정하면 응답 객체의 'timeout' 이벤트 리스너로 추가한다.

요청, 응답, 서버에 'timeout' 리스너를 추가하지 않으면 타임아웃되었을 때 소켓을 제거한다. 요청, 응답, 서버의 'timeout' 이벤트에 핸들러를 할당하면 타임아웃된 소켓을 처리하는 것은 개발자의 몫이다.

response.statusCode#

(명시적으로 response.writeHead()를 호출하지 않고) 암묵적인 헤더를 사용하는 경우 헤더가 플러시됐을 때 클라이언트에 보낼 상태코드를 이 프로퍼티가 제어한다.

예제:

response.statusCode = 404;

응답해더가 클라이언트에 보내진 후 이 프로퍼티는 보낸 상태코드를 나타낸다.

response.setHeader(name, value)#

암묵적인 헤더에 단일 헤더값을 설정한다. 전송할 헤더에 이미 이 헤더가 존재한다면 해당 값은 덮어써질 것이다. 같은 이름을 가진 여러 헤더를 전송해야 한다면 여기에 문자열 배열을 사용해라.

예제:

response.setHeader("Content-Type", "text/html");

또는

response.setHeader("Set-Cookie", ["type=ninja", "language=javascript"]);

response.headersSent#

불리언 값(읽기 전용). 헤더를 보냈으면 true이고 보내지 않았으면 false이다.

response.sendDate#

이 값이 ture이면 이미 헤더에 Date 헤더가 존재하지 않으며 자동으로 Date 헤더를 생성해서 응답에 보낼 것이다. 기본값은 true이다.

이 값은 테스트할 때만 사용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HTTP는 응답에 Date 헤더를 필요로 한다.

response.getHeader(name)#

이미 큐에 들어갔지만 아직 클라이언트에는 보내지 않은 헤더를 읽는다. 이름이 대소문자를 구분한다는 점에 주의해라. 이 함수는 헤더가 암묵적으로 플러시 되기 전에만 호출할 수 있다.

예제:

var contentType = response.getHeader('content-type');

response.removeHeader(name)#

암묵적으로 보내려고 큐에 있는 헤더를 제거한다.

예제:

var contentType = response.getHeader('content-type');

response.write(chunk, [encoding])#

이 메서드는 호출하고 response.writeHead()는 호출하지 않았다면 암묵적인 헤더 모드로 바꾸고 암묵적인 헤더를 플러시할 것이다.

이 메서드는 응답 바디의 청크를 전송한다. 바디의 연속적인 부분을 제공하기 위해 이 함수를 여러번 호출할 수 있다.

chunk는 문자열이나 버퍼가 될 수 있다. chunk는 문자열이면 두번째 파라미터로 chunk를 어떻게 바이트 스트림으로 인코딩할 것인지 지정한다. encoding의 기본값은 'utf8'이다.

Note: 이 메서드는 로우(raw) HTTP 바디이고 사용될 수도 있는 고수준의 multi-part 바디 인코딩에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처음 response.write()를 호출하면 버퍼되어 있는 헤더 정보와 첫 바디를 클라이언트에 보낼 것이다. 두번째로 response.write()를 호출하면 Node는 데이터를 스트리밍 할 것이라고 가정하고 나눠서 전송한다. 즉, 응답은 바디의 첫번째 청크에 버퍼된다.

전체 데이터가 성공적으로 커널버퍼에 플러시되면 true를 반환한다. 전체 혹은 일부의 데이터가 사용자 메모리에 큐로 들어가면 false를 반환한다. 버퍼가 다시 여유가 생기면 'drain'가 발생할 것이다.

response.addTrailers(headers)#

이 메서드는 HTTP trailing headers(헤더이지만 메시지 끝에 오는 헤더)를 응답에 추가한다.

응답에 chunked 인코딩을 사용한 경우에만 Trailers가 발생할 것이다. chunked 인코딩이 아니라면(요청이 HTTP/1.0인 등등) 이 헤더는 경고없이 버려질 것이다.

헤더의 값에 헤더 필드들의 리스트로 trailers를 발생시키려면 HTTP는 Trailer를 필요로 한다.

response.writeHead(200, { 'Content-Type': 'text/plain',
                          'Trailer': 'Content-MD5' });
response.write(fileData);
response.addTrailers({'Content-MD5': "7895bf4b8828b55ceaf47747b4bca667"});
response.end();

response.end([data], [encoding])#

이 메서드는 모든 응답 헤더와 바디를 보냈다고 서버에 신호를 보낸다. 해당 서버는 이 메시지를 완료된 것으로 간주해야 한다. response.end() 메서드는 반드시 각 응답마다 호출되어야 한다.

data를 지정하면 response.write(data, encoding)를 호출한 다음에 response.end()를 호출한 것과 같다.

http.request(options, callback)#

Node는 HTTP 요청에 대한 연결을 서버당 여러 개 유지하고 있다. 이 함수는 투명하게 요청을 진행한다.

options은 객체나 문자열이 될 수 있다. options이 문자열이면 자동으로 url.parse()를 사용해서 파싱한다.

옵션:

  • host: 요청을 보낼 서버의 도메인 명이나 IP 주소. 기본값은 'localhost'이다.
  • hostname: url.parse()를 지원하려면 host보다 hostname가 낫다.
  • port: 원격서버의 포트. 기본포트는 80포트이다.
  • localAddress: 에트워크 연결에 바인딩할 로컬 인터페이스.
  • socketPath: Unix 도메인 소켓 (host:port난 socketPath 중 하나를 사용한다)
  • method: HTTP 요청 메서드를 지정하는 문자열. 기본값은 'GET'이다.
  • path: 요청 경로. 기본값은 '/'이다. 필요하다면 쿼리스트링도 포함시킨다. 예시. '/index.html?page=12'
  • headers: 요청 헤더를 담고 있는 객체.
  • auth: 기본 인증으롤 예를 들면 인증헤더를 계산하는 'user:password'이다.
  • agent: Agent 동작을 제어한다. 에이전트를 사용했을 때 요청은 기본적으로 Connection: keep-alive가 될 것이다. 가능한 값은 다음과 같다.
    • undefined (default): 이 호스트와 포트에 대한 global Agent를 사용한다.
    • Agent object: 명시적으로 Agent에 전달된 객체를 사용한다.
    • false: Agent와 함께 연결 풀을 사용하지 않는다. 기본값은 Connection: close에 요청한다.

http.request()http.ClientRequest 클래스의 인스턴스를 리턴한다. ClientRequest 인스턴스는 쓰기가 가능한 스트림이다. POST 요청으로 파일을 업로드해야 한다면 ClientRequest 객체에 작성한다.

예제:

var options = {
  hostname: 'www.google.com',
  port: 80,
  path: '/upload',
  method: 'POST'
};

var req = http.request(options, function(res) {
  console.log('STATUS: ' + res.statusCode);
  console.log('HEADERS: ' + JSON.stringify(res.headers));
  res.setEncoding('utf8');
  res.on('data', function (chunk) {
    console.log('BODY: ' + chunk);
  });
});

req.on('error', function(e) {
  console.log('problem with request: ' + e.message);
});

// write data to request body
req.write('data\n');
req.write('data\n');
req.end();

예제에서 req.end()를 호출했다. 요청 바디에 쓰여진 데이터가 없다고 하더라도 요청이 완료되었다는 의미로 http.request()에서 항상 req.end()를 반드시 호출해야 한다.

요청중에 어떤 오류가 있다면(DNS 처리나 TCP 레벨의 오류, 실제 HTTP 파싱 오류 등등) 반환된 요청 객체에서 'error' 이벤트가 발생한다.

알아야 할 몇가지 특별한 헤더가 있다.

  • 'Connection: keep-alive'를 전송하면 서버와의 연결을 다음 요청까지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Node에 알려줄 것이다.

  • 'Content-length' 헤더를 전송하면 기본 chunked 인코딩을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 'Expect'헤더를 전송하면 즉시 요청헤더를 보낼 것이다. 'Expect: 100-continue'를 보낼 때는 보통 타임아웃과 continue 이벤트에 대한 linten을 둘 다 설정해야 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RFC2616의 섹션 8.2.3을 봐라.

  • 인증헤더를 전송하면 기본 인증을 계산하는 auth 옵션을 덮어쓸 것이다.

http.get(options, callback)#

대부분의 요청은 바디가 없는 GET 요청이기 때문에 Node는 이 편리한 메서드를 제공한다. 이 메서드와 http.request()간의 유일한 차이점은 자동적으로 메서드를 GET으로 설정하고 req.end()를 호출한다는 점이다.

예제:

http.get("http://www.google.com/index.html", function(res) {
  console.log("Got response: " + res.statusCode);
}).on('error', function(e) {
  console.log("Got error: " + e.message);
});

Class: http.Agent#

node 0.5.3이상부터는 HTTP 클라이언트 요청의 풀링 소켓에 사용하는 HTTP 에이전트의 새로운 구현체가 있다.

그 이전에 단일 에이전트 인스턴스는 하나의 host+port에 대한 풀을 도왔다. 지금의 구현체는 많은 수의 호스트에 대한 소켓을 가지고 있다.

현재 HTTP 에이전트도 기본 클라이언트 요청은 Connection:keep-alive 를 사용한다. 소켓에서 대기하고 있는 지연된 HTTP 요청이 없다면 해당 소켓을 닫는다. 즉 node의 풀은 부하가 있을 때 keep-alive 이점을 가지지만 여전히 keep-alive를 사용하는 HTTP 클라이언트를 개발자가 수동으로 닫을 필요가 없다.

소켓이 "close" 이벤트나 특수한 "agentRemove" 이벤트를 발생시켰을 때 이에전트의 풀에서 소켓을 제거한다. 다시 말하면 HTTP 요청을 오랫동안 열어놓고 유지하고 HTTP 요청이 풀에 유지되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다음과 같이 할 수 있다.

http.get(options, function(res) {
  // Do stuff
}).on("socket", function (socket) {
  socket.emit("agentRemove");
});

대신 agent:false를 사용해서 완전히 풀링을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

http.get({hostname:'localhost', port:80, path:'/', agent:false}, function (res) {
  // Do stuff
})

agent.maxSockets#

기본적으로 5로 설정되어 있다. 에이전트가 얼마나 많은 동시 소켓을 호스트당 열 수 있는지를 결정한다.

agent.sockets#

Agent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소켓의 배열을 담고 있는 객체다. 수정하면 안된다.

agent.requests#

소켓에 아직 할당되지 않은 요청의 큐를 담고 있는 객체다. 수정하면 안된다.

http.globalAgent#

모든 HTTP 클라이언트 요청에 기본적으로 사용되는 Agent의 전역 인스턴스다.

Class: http.ClientRequest#

내부적으로 생성하고 http.request()가 반환하는 객체다. 헤더는 이미 큐에 들어간 처리중인 요청을 나타낸다. setHeader(name, value), getHeader(name), removeHeader(name) API를 사용해서 헤더를 여전히 변경할 수 있다. 실제 헤더는 첫 데이터 청크와 함게 보내거나 연결이 닫힐 때 보낼 것이다.

응답을 받으려면 응답 객체에 'response'에 대한 리스너를 추가해라. 'response'는 응답 헤더를 받았을 때 요청 객체에서 발생할 것이다. 'response' 이벤트는 http.IncomingMessage 인스턴스를 아규먼트로 받아서 실행된다.

'response' 이벤트 가운데 응답 객체에 리스너들을 추가할 수 있다. 특히 'data' 이벤트를 받기 위해 추가할 수 있다. 'response' 이벤트는 응답 바디를 받기 전에 실행되므로 바디의 첫 부분을 받기 위해 경쟁하는 것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response' 이벤트 가운데 'data'에 대한 리스너가 추가되면 전체 바디를 받을 것이다.

// 좋은 사례
request.on('response', function (response) {
  response.on('data', function (chunk) {
    console.log('BODY: ' + chunk);
  });
});

// 나쁜 사례 - 바디 전체나 일부를 놓친다
request.on('response', function (response) {
  setTimeout(function () {
    response.on('data', function (chunk) {
      console.log('BODY: ' + chunk);
    });
  }, 10);
});

Note: Node는 Content-Length와 전송된 바디의 길이가 같은지 같지 않은지 확인하지 않는다.

요청은 Writable Stream 인터페이스를 구현했다. 이는 다음 이벤트를 가진 EventEmitter이다.

Event 'response'#

function (response) { }

해당 요청에 대한 응답을 받았을 때 발생한다. 이 이벤트는 딱 한번만 발생한다. response 아규먼트는 http.IncomingMessage의 인스턴스가 될 것이다.

옵션:

  • host: 요청을 보낼 서버의 도메인명이나 IP 주소다.
  • port: 원격 서버의 포트.
  • socketPath: Unix 도메인 소켓 (host:port나 socketPath 중 하나를 사용한다)

Event: 'socket'#

function (socket) { }

해당 요청에 소켓이 할당된 후에 발생한다.

Event: 'connect'#

function (response, socket, head) { }

CONNECT 메서드의 요청에 서버가 응답할 때마다 발생한다. 이 이벤트에 등록된 리스너가 없으면 CONNECT 메서드를 받는 클라이언트의 연결을 닫힐 것이다.

클라이언트와 서버가 어떻게 connect 이벤트를 받는지 보여준다.

var http = require('http');
var net = require('net');
var url = require('url');

// HTTP 터널링 프록시를 생성한다
var proxy = http.createServer(function (req, res) {
  res.writeHead(200, {'Content-Type': 'text/plain'});
  res.end('okay');
});
proxy.on('connect', function(req, cltSocket, head) {
  // 원래의 서버로 연결한다
  var srvUrl = url.parse('http://' + req.url);
  var srvSocket = net.connect(srvUrl.port, srvUrl.hostname, function() {
    cltSocket.write('HTTP/1.1 200 Connection Established\r\n' +
                    'Proxy-agent: Node-Proxy\r\n' +
                    '\r\n');
    srvSocket.write(head);
    srvSocket.pipe(cltSocket);
    cltSocket.pipe(srvSocket);
  });
});

// 이제 프록시서버가 동작한다
proxy.listen(1337, '127.0.0.1', function() {

  // 터널링 프록시에 요청을 만든다
  var options = {
    port: 1337,
    hostname: '127.0.0.1',
    method: 'CONNECT',
    path: 'www.google.com:80'
  };

  var req = http.request(options);
  req.end();

  req.on('connect', function(res, socket, head) {
    console.log('got connected!');

    // HTTP 터널을 통해 요청을 만든다
    socket.write('GET / HTTP/1.1\r\n' +
                 'Host: www.google.com:80\r\n' +
                 'Connection: close\r\n' +
                 '\r\n');
    socket.on('data', function(chunk) {
      console.log(chunk.toString());
    });
    socket.on('end', function() {
      proxy.close();
    });
  });
});

Event: 'upgrade'#

function (response, socket, head) { }

업그레이드 요청에 서버가 응답할 때마다 발생한다. 이 이벤트가 바인딩되어 있지 않으면 업그레이드 헤더를 받는 클라이언트는 연결이 닫힐 것이다.

upgrade 이벤트를 어떻게 바인딩하는 지 보여주는 클라이언트와 서버 쌍의 예제다:

var http = require('http');

// HTTP 서버 생성
var srv = http.createServer(function (req, res) {
  res.writeHead(200, {'Content-Type': 'text/plain'});
  res.end('okay');
});
srv.on('upgrade', function(req, socket, head) {
  socket.write('HTTP/1.1 101 Web Socket Protocol Handshake\r\n' +
               'Upgrade: WebSocket\r\n' +
               'Connection: Upgrade\r\n' +
               '\r\n');

  socket.pipe(socket); // echo back
});

// 이제 서버가 동작한다
srv.listen(1337, '127.0.0.1', function() {

  // 요청 생성
  var options = {
    port: 1337,
    hostname: '127.0.0.1',
    headers: {
      'Connection': 'Upgrade',
      'Upgrade': 'websocket'
    }
  };

  var req = http.request(options);
  req.end();

  req.on('upgrade', function(res, socket, upgradeHead) {
    console.log('got upgraded!');
    socket.end();
    process.exit(0);
  });
});

Event: 'continue'#

function () { }

보통 요청이 'Expect: 100-continue'를 답고 있기 때문에서버가 '100 Continue' HTTP 응답을 보냈을 때 발생한다. 이는 클라이언트가 요청 바디를 보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다.

request.write(chunk, [encoding])#

바디의 청크를 전송한다. 이 메서드를 여러번 호출해서 사용자는 요청 바디를 서버에 스트리밍할 수 있다. - 이 경우 요청을 생성할 때 ['Transfer-Encoding', 'chunked'] 헤더를 사용하기를 제안한다.

chunk 아규먼트는 Buffer나 문자열이 되어야 한다.

encoding 아규먼트는 선택사항이고 chunk가 문자열인 경우에만 적용된다. 기본값은 'utf8'이다.

request.end([data], [encoding])#

요청 전송을 종료한다. 바디의 일부를 보내지 않았다면 스트림으로 플러시할 것이다. 요청이 청크라면 종료하는 '0\r\n\r\n'를 보낼 것이다.

data를 지정하면 request.end() 다음에 request.write(data, encoding)를 호출한 것과 같다.

request.abort()#

요청을 중단한다. (v0.3.8부터 추가되었다.)

request.setTimeout(timeout, [callback])#

해당 요청에 소켓이 바인딩되고 소켓이 연결되면 socket.setTimeout()이 호출될 것이다.

request.setNoDelay([noDelay])#

해당 요청에 소켓이 바인딩되고 소켓이 연결되면 socket.setNoDelay()이 호출될 것이다.

request.setSocketKeepAlive([enable], [initialDelay])#

해당 요청에 소켓이 바인딩되고 소켓이 연결되면 socket.setKeepAlive()이 호출될 것이다.

http.IncomingMessage#

IncomingMessage 객체는 http.Serverhttp.ClientRequest가 생성하고 'request''response' 이벤트에 각각 첫 번째 인자로 전달된다. 응답 상태, 헤더, 데이터에 접근할 때 사용한다.

이는 Readable Stream 인터페이스를 구현했다. http.IncomingMessage는 다음의 이벤트를 가진 EventEmitter이다.

Event: 'data'#

function (chunk) { }

메시지 바디의 일부를 받았을 때 발생한다. message.setEncoding()로 인코딩을 설정했다면 청크는 문자열이고 설정하지 않았다면 Buffer이다.

IncomingMessage'data' 이벤트를 발생시켰을 때 리스너가 없으면 데이터를 잃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라.

Event: 'end'#

function () { }

각 메시지마다 정확히 한번만 발생한다. 아규먼트는 없다. 이 이벤트가 발생한 후에는 어떤 메시지도 응답에 발생시키지 않을 것이다.

Event: 'close'#

function () { }

response.end()가 호출되거나 플러시할 수 있기 전에 의존하는 연결이 종료되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end'처럼 이 이벤트는 응답마다 딱 한번만 발생하고 그 뒤에는 더이상 'data'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http.ServerResponse][]의 'close' 이벤트를 봐라.

message.httpVersion#

서버 요청의 경우 HTTP 버전을 클라이언트가 보낸다. 클라이언트 응답의 경우 서버에 연결된 HTTP 버전이다. 아마 '1.1''1.0' 둘 중 하나일 것이다.

response.httpVersionMajor는 첫번째 정수이고 response.httpVersionMinor는 두번째 정수이다.

message.headers#

요청/응답 헤더 객체.

읽기 전용인 헤더 이름과 값의 맵이다. 헤더 이름은 소문자이다. 예제:

// Prints something like:
//
// { 'user-agent': 'curl/7.22.0',
//   host: '127.0.0.1:8000',
//   accept: '*/*' }
console.log(request.headers);

message.trailers#

요청/응답의 trailers 객체다. 'end' 이벤트 후에만 존재한다.

message.setTimeout(msecs, callback)#

  • msecs Number
  • callback Function

message.connection.setTimeout(msecs, callback)를 호출한다.

message.setEncoding([encoding])#

'data' 이벤트가 발생시킨 데이터의 인코딩을 설정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stream.setEncoding()를 봐라.

어떤 'data' 이벤트도 발생하기 전에 설정해야 한다.

message.pause()#

발생한 이벤트에서 요청/응답을 멈춘다. 다움로드 트래픽을 조절하는데 유용하다.

message.resume()#

멈췄던 요청/응답을 복구한다.

message.method#

http.Server에서 얻은 요청에만 유효하다.

요청 메서드의 문자열 표현. 읽기 전용이다. 예제: 'GET', 'DELETE'.

message.url#

http.Server에서 얻은 요청에만 유효하다..

요청 URL 문자열. 이 값은 실제 HTTP 요청에 있는 URL만 답고 있다. 요청이 다음과 같다면

GET /status?name=ryan HTTP/1.1\r\n
Accept: text/plain\r\n
\r\n

request.url는 다음과 같을 것이다.

'/status?name=ryan'

URL을 각 부분으로 파싱하고 싶다면 require('url').parse(request.url)를 사용할 수 있다. 예제:

node> require('url').parse('/status?name=ryan')
{ href: '/status?name=ryan',
  search: '?name=ryan',
  query: 'name=ryan',
  pathname: '/status' }

쿼리스트링에서 파라미터를 추출하고 싶다면 require('querystring').parse 함수를 사용하거나 require('url').parse에 두번째 인자로 true를 전달할 수 있다. 예제:

node> require('url').parse('/status?name=ryan', true)
{ href: '/status?name=ryan',
  search: '?name=ryan',
  query: { name: 'ryan' },
  pathname: '/status' }

message.statusCode#

http.ClientRequest에서 얻은 응답에만 유효하다.

3자리 숫자의 HTTP 응답 상태코드. 예를 들면 404등이다.

message.socket#

연결과 관련된 net.Socket 객체이다.

HTTPS를 지원한다면 클라이언트의 자세한 인증을 얻을 때 request.connection.verifyPeer()와 request.connection.getPeerCertificate()를 사용해라.